2011.05.03 11:04 Music/Else

아주 간만에 음악 포스팅이군요!

이 영광을 거머쥔 그룹은 인디 밴드 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몰이중인 국카스텐입니다.

그만큼 실력도 대단한 그룹이죠.

올해 지산 록 페스티벌에도 온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:D

1집에 이어 발매한 Tagtraume에 실린 붉은 밭으로 시작할게요

Original과 Acoustic 모두 매력이 있겠지만

저는 Acoustic 버전이 이 곡에 어울리지 않나 싶네요!







 
기쁨을 마셔버린 붉은 천사야

마지막 불꽃으로 떨어져 보자
니가 베어문 농염한 비명속에

벗어버린 허물을 잡고

태양을 만지러 가네
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

Come down-
말라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가고

Come down-
마지막 불꽃에

망가진 감각에

새가 된 천사에

내 안의 저주의 땅
뜨거워진 우리 몸은 조금씩 갈라지고

Come down-
말라가는 나의 뼈는 기억을 잃어가고

Come down-




다음은 Original 버전입니다

어느 게 더 맘에 드시나요? :D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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